제3회
2019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J.TEST 실용일본어검정

J.TEST 실용일본어검정은, 외국인의 일본어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시험으로서, 1991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연 6회 실시하고 있으며 직장인, 유학생, 일본어학교생 등 연간 약 7만명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취업이나 진학 또는 일본어를 사용해서 실무적인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일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J.TEST 실용일본어검정을 쳐서 현재의 능력을 알고, 다음의 목표를 세우십시오. 여러분의 일본어능력을 J.TEST 실용일본어검정으로 측정하시기 바랍니다.

J.TEST의 특징

  • 일본어 평가의 실용성

    「살아있는 표현」을 많이 채택하고, 청해시험의 비중이 높은 시험입니다. 실천적인 일본어능력을 측정합니다. 일본에서 400이상의 기업, 교육기관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일본 입국관리국 제출서류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 일정한 난이도

    매번 난이도가 일정하기 때문에 여러 번 시험을 해서 일본어능력의 향상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 넓은 범위의 측정력

    일본어능력시험N1(구1급) 레벨 이상의 능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 개인별 성적의 확인

    응시자 전원에게 성적표가 발송됩니다. 규정의 점수에 달한 경우에는 인정증이 발급됩니다.


  • [실시 시기]

    1. A-D레벨 :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연 6회)
    2. E-F레벨 : 3월, 7월, 11월(연 3회)


  • [시험응시료]

    1. A-D레벨시험 : 30,000원
    2. E-F레벨시험 : 30,000원


  • 증명서
    인정증
    성적표